[조이뉴스24 엄판도 기자] 비엔씨 글로벌(BNC Global)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개최된 피부 미용 전시회 ‘2023 두바이 더마(Dubai Derma)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두바이 더마' 비엔씨 부스 [사진=비엔씨]](https://image.inews24.com/v1/891af17776cbf1.jpg)
두바이 더마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매년 열리는 피부 및 레이져 관련 전문 전시회로, 110여개의 나라의 5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2만명 이상이 방문한다.
비엔씨 글로벌 관계자는 “두바이 더마 전시회에 HANHEAL(EXOSOME), TESORO(HA FILLER), HYALACE(SKIN BOOSTER)를 비롯해 에스텍틱메디컬 관련 22개의 브랜드를 출품해 호평을 받았다”며 “ 국내외 인플루언서들과 다양한 콘텐츠 협업을 통해 에스테틱메디컬 리딩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비엔씨 지난해 6월 기준, 수출 426억 원을 달성해 한국무역협회에서 주관하는 ‘수출의탑’ 천만달러 이상 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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