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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2' 예심 美 김용필 "직장 퇴사 갈림길 서있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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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미스터트롯2' 김용필이 직장 퇴사의 갈림길에 섰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12일 방송히는 TV CHOSUN '미스터트롯-새로운 전설의 시작'에서는 본선 1차전 장르별 팀 미션에 돌입한다. 직장부와 유소년부가 팀 미션 무대로 불꽃 튀는 경쟁을 예고했다.

'미스터트롯2' 직장부와 유소년부의 팀 미션이 공개된다. [사진=TV CHOSUN]
'미스터트롯2' 직장부와 유소년부의 팀 미션이 공개된다. [사진=TV CHOSUN]

직장부는 마스터 예심 미(美) 김용필을 필두로 매력적인 벨벳 저음 마커스강, 하트 완판을 노리는 박상우, 트롯 새내기 이상연 4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신설 장르인 '재즈 트롯'에 도전, 4인 4색 멋스럽고 우아한 재즈 보컬과 찐득한 스윙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특히 타 방송사 앵커로 '미스터트롯2'에 도전하여 화제의 중심에 섰던 김용필은 직장 퇴사의 갈림길에 서있다고 고백해 관심을 모은다. 김용필 뿐만 아니라, 직장부는 4명의 멤버 모두 휴직 상태이거나 퇴사까지 불사하며 경연에 참여하고 있어 더이상 돌아갈 곳이 없는 절박한 상황이다. 이들의 운명을 결정지을 간절함이 빚어낸 단 하나의 무대, 그리고 마스터들조차 생소한 재즈 트롯의 향연에 시청자들의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

성인 참가자도 올킬하는 트롯 실력으로 화제를 모은 유소년부는 어린이들의 흘러넘치는 끼와 의욕 탓에 연습부터 난항을 겪었다. 쉽사리 정리되지 않는 파트 분배와 연습 상황에서 초6 박성온은 리더십을 발휘, 침착하고 깔끔한 교통 정리로 형아 포스를 내뿜었다. 그런가 하면, 무대 시작 직전에도 "스마일~스마일~"이라며 멤버들의 긴장을 풀어주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TV CHOSUN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 4회는 12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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