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리더 RM이 '뉴스9'에 출연한다.
KBS 측은 16일 "오는 1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KBS '뉴스9' 속 '뉴스를 만나다' 코너 첫 손님은 방탄소년단 리더 RM"이라고 밝혔다.
![방탄소년단(BTS) RM이 서울 종로구 당주동 포시즌스호텔서울에서 열린 더블유 코리아 제17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8c5478d9ce941e.jpg)
KBS에 따르면 RM은 이날 '뉴스9' 스튜디오를 찾아 최근 진을 위해 입대 현장을 찾았던 당시 상황과 심경부터 BTS 리더로 활동했던 그간의 세월, 홀로서기를 하고 있는 지금 대중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 등을 전한다.
한편 '뉴스를 만나다'는 신설된 이재석 앵커의 심층 인터뷰 코너다. 오랜 시간 주말 'KBS 뉴스 9'를 진행해 온 이재석 앵커는 한국 사회 주요 현안과 관련된 인물들을 만나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대신 풀어줄 예정이다. 그는 쉽고 친절한 자세를 견지하면서도 주요 쟁점 사항들을 거듭 파고드는 깊이 있는 인터뷰를 지향한다. 매주 일요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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