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박정서 군이 방송 이후 달라진 주변 반응을 공개했다.
7일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는 지난주에 이어 두번째 패자부활전을 진행했다. 방송에서는 나은, 박정서, 김송, 정도경, 고은성이 대결을 펼쳤다.
![아침마당 박정서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359d4de15259a6.jpg)
올해 초등학교 6학년생인 박정서는 "방송 이후 엄청난 일이 벌어졌다"라며 "여기저기 행사무대에서 연락이 왔고, 노래교실 초대가수로 갔다가 인생 최고의 박수를 받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길에서도 사람들이 알아보고, 학교에선 '박스타'로 불린다. 사인도 해달라는데 부담스럽다. 아니 솔직히 좋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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