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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스전자', 곽동연 활약 기대해…9월30일 올레tv·시즌 동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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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우스전자' 곽동연, 고성연, 배현성, 강민아가 개성 가득한 마케팅팀 직원으로 변신했다.

올레tv 오리지널 '가우스전자'가 마케팅3부의 10인과 함께 한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가우스전자'는 다국적 문어발 기업 가우스전자 내 대기 발령소라 불리는 생활가전본부 마케팅3부의 청춘들이 사랑을 통해 오늘을 버텨내는 오피스 코믹 드라마다.

'가우스전자' 포스터 [사진=KT스튜디오지니]
'가우스전자' 포스터 [사진=KT스튜디오지니]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전체 회의에 소집된 듯 10명의 팀원이 모두 옹기종기 모여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은은한 미소를 지은 채로 테이블 가장 중앙에 앉아 있는 이상식(곽동연). 회사 생활에서도 상식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상식답게 사규집을 꼭 끌어안은 모습이 그가 왜 마케팅3부의 요주의 인물인지를 암시하는 듯하다.

여기에 여유로운 웃음의 차나래(고성희), 자신의 이름과 꼭 맞는 백마 모형을 들고 있는 백마탄(배현성), 평화로운 표정으로 악력기를 꽉 쥐고 있는 건강미(강민아) 뿐만 아니라 이번 메인 포스터를 통해 처음 공개되는 '마케팅3부' 여섯 명의 팀원들이 가진 매력도 담겼다.

탕비실에 있는 믹스커피를 자켓 안에 고이 넣어둔 기성남(백현진), 회사에서도 열겜을 위해 타자기를 들고다니는 위장병(허정도), 나날이 사라져가는 머리숱을 위해 두피 관리를 잊지 않는 차와와(전석찬), 마케팅3부의 해결사답게 날카로운 눈빛으로 사람을 꿰뚫어보는 성형미(고우리), 시말서를 전문으로 쓰지만 마음만은 문학도인 김문학(백수장), 마지막으로 뭘 해도 눈에 잘 띄지 않는 미확인 그림자 나무명(조정치)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저마다 확고한 개성을 가지고 있는 그들은 가우스전자 내 '대기 발령소'라고 불리는 곳의 팀원들답게 조금은 독특하고 범접하기 힘든 포스를 내뿜지만, 그래서 더 깊이 알고 싶은 남다른 매력을 자랑한다.

여기에 더해진 "우리의 소원은 승진 말고 부서 이동!"이라는 카피는 서로 달라도 너무 다른 팀원들이지만 탈 '마케팅3부'를 꿈꾸는 마음만은 똑같은 10인을 대변하며 웃음을 유발한다.

올레tv 오리지널 '가우스전자'는 9월 30일 올레tv와 seezn(시즌)을 통해 첫 공개되며, ENA채널에서도 방영 예정이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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