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벌거벗은 한국사' 조나단이 의욕을 표했다.
29일 오후 tvN STORY 새 예능프로그램 '벌거벗은 한국사' 제작발표회는 코로나19 확산 및 감염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최태성 강사, 김동현, 장예원, 조나단 등이 참석했다.
![tvN STORY '벌거벗은 한국사' 제작발표회가 29일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사진=tvN STORY]](https://image.inews24.com/v1/8849f041890f07.jpg)
'벌거벗은 한국사'는 '벌거벗은 세계사' 제작진과 한국사 큰 별 최태성 선생님이 함께하는 쉽고 재미있는 한국사 스토리텔링쇼. 누적 수강생 600만 명 이상을 기록할 만큼 한국사 1타 강사이자 역사 작가인 최태성이 메인이 되어 참여하는 역사 스토리텔링쇼는 처음이다.
조나단은 행사 초반 스스로를 설명하며 "리틀 최태성을 꿈꾸고 있다. 머지 않아 그렇게 기억하실 거라고 믿는다"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에 최태성 강사는 "깜짝 놀랐다. 보시는 분들이 '진짜?'이런 느낌을 받으실 것"이라며 조나단의 역사 실력을 칭찬했다.
그러나 최태성 강사는 "10년은 기다려야할 것"이라며 여유를 보였고 조나단은 "카운트다운 세겠다"라고 재치를 발산했다.
'벌거벗은 한국사'는 이날 오후 8시 2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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