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박원숙이 이훈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26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3'에는 이훈이 출연했다.
이날 삼선녀와 이훈은 묘묙 시장에 나무를 사러 갔다. 박원숙은 국산 품종의 삼색 버드나무에 관심을 보였고, 사장님이 "한 그루에 5만 원에 팔고 있다"고 가격을 말했다.
![같이 삽시다3 [사진=KBS2 캡처]](https://image.inews24.com/v1/0fff5543f489a1.jpg)
이에 이훈은 "5만원이면 4만원에 가져가면 되겠다"고 흥정을 시작했고, 박원숙은 "너 사업 망한 이유를 알겠다. 돈을 깎지 말고 5만원에 두 그루를 달라고 해야 한다"고 자신만의 흥정 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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