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아침마당' 변호사 한문철이 유튜브 채널 '한문철 TV'의 인기 비결을 밝혔다.
7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크리에이터 '이라이라경' 이라경, '한문철TV' 한문철, '아미아미' 임아람, '피식대학' 한사랑 산악회 소속 부캐릭터 김영남 이택조 배용길 정광용이 출연했다.
!['아침마당' 한문철 변호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사진=KBS]](https://image.inews24.com/v1/8f5c0ffcf94906.jpg)
이날 한문철 변호사는 유튜브 채널의 인기 비결로 '나만의 콘텐츠'를 꼽았다.
한문철 변호사는 "블랙박스를 보여주는 채널은 많지만 사고 책임, 예방법 등을 알려주는 채널은 많지 않다. 교통사고 소송을 지난 20년간 6천건을 하다보니 법원의 기준이 내 머리 속에 있다. 그래서 인기를 끄는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이라경은 '웃겨야 산다'를 인기 비결로 꼽았다. 이라경은 "훤칠한 인물이 아니라 옆집 언니, 옆집 형님처럼 친근하다. 웃음이 보약이라 생각해 많이 흔들고 웃음 드리려 한다"고 말했다.
또 이라경은 '전국노래자랑'에 4번 출연해 모두 인기상을 수상했다고 밝혀 남다른 에너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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