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해외 여행이 간절한 시기, '배틀트립' 제작진이 새로운 여행 예능을 선보인다.
채널S 오리지널 예능 '다시 갈 지도'(연출 김수현 김무영 구성 최승진 기획 제이제이 글로벌 그룹)는 코로나 시대에 꽉 막힌 하늘길을 뚫어줄 단 하나의 지도, 당신의 그리운 기억 속 해외 여행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이다. '배틀트립' 제작진이 선보이는 새로운 여행 예능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다시 갈 지도' MC 김지석과 김신영 [사진=채널S]](https://image.inews24.com/v1/7b34ab08f837f8.jpg)
'다시 갈 지도'는 배우 김지석과 방송인 김신영이 진행자로 나선다. 김지석과 김신영은 앞서 다수의 여행 프로그램에 출연해 여행에 대한 깊은 조예를 드러낸 바 있는 소위 여행 덕후들. 실제로 김지석과 김신영은 섭외 단계에서 여행 프로그램이라는 설명을 듣자마자 출연 결정을 했다고.
'다시 갈 지도'는 세계 방방곡곡에 있는 여행 유튜버와 현지 거주 유튜버들의 생생한현지 영상을 입수, 그들의 영상을 통해 그리웠던 해외 여행지의 최신 근황을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또한 해당 여행지를 다녀왔거나 인문학적 지식을 더해줄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 유명 여행 유튜버 등을 스튜디오에 초대해 랜선 세계 여행을 한층 풍성하고 알차게 만들 것이다.
'다시 갈 지도'는 3월17일 목요일 밤 8시 첫방송된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