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서수연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이제 애 둘 엄마…♡ 담호 동생이 생겼답니다아 헤헤"라며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서수연은 "바로 얼마 전까지 먹덧+입덧에 허덕이다가 이제 조금 살 것 같아요. 더 천천히 알리려다가 배가 너무 나오는거 있죠. 둘째는 배가 빨리 나온다더니 진짜네요"라고 전했다.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둘째 임신을 고백했다. [사진=서수연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095cced4f479be.jpg)
그러면서 "오잉이 동생 '우잉'이는 8월에 만나요"라며 출산 시기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초음파 사진을 게재, 둘째 임신의 기쁨을 전했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인연을 맺은 뒤 2019년 2월 결혼했다. 그해 아들 담호를 품에 안았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