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현아와 던이 약혼반지 공개로 결혼 해프닝에 휩싸였다.
4일 현아와 던의 소속사 피네이션 관계자는 조이뉴스24에 "본인들에게 확인 중에 있다"고 말을 아꼈다.
![가수 현아&던이 9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현아&던 첫 번째 EP '[1+1=1]'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피네이션]](https://image.inews24.com/v1/ec2a58390c3060.jpg)
앞서 던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ARRY ME"라는 글귀, 커플 반지를 착용한 현아의 손을 잡는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현아 역시 같은 영상을 공유한 뒤 "당연히 YES지!"라는 글을 덧붙였다.
![가수 현아&던이 9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현아&던 첫 번째 EP '[1+1=1]'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피네이션]](https://image.inews24.com/v1/35727c03698de7.jpg)
현아와 던은 2016년부터 열애를 이어왔다. 2018년 열애 인정 후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나온 뒤 피네이션에 둥지를 틀며 듀엣 컴백을 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동해왔다.
최근 현아가 스타일리스트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은 데다, 청혼이 이뤄진 커플 반지 영상을 공개하며 결혼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돌았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단순한 해프닝이라고 선을 그었다.
![가수 현아&던이 9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현아&던 첫 번째 EP '[1+1=1]'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피네이션]](https://image.inews24.com/v1/e88a89cc78d3fc.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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