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최지우가 JTBC '시고르 경양식' 종영 소감을 전했다.
최근 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동안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오빠 동생들. 셰프님들 매니저님 감사했습니다"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고르 경양식' 촬영장의 바닥에 앉아 있는 최지우의 모습이 담겼다. 미소를 짓고 있지만 얼굴에는 지친 기색이 역력하다.
![최지우 [사진=최지우 SNS]](https://image.inews24.com/v1/13d2c42ef4d097.jpg)
한편, 최지우가 출연한 '시고르 경양식'은 지난 20일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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