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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 최시훈, 유흥업소 루머 부인 "목숨 걸고 절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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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솔로지옥'에 출연 중인 최시훈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를 부인했다.

최시훈은 3일 자신의 웨이보에 "요즘 '솔로지옥'으로 많은 관심을 받다 보니 여러 루머가 생기는 점 마음 아프다"라며 "사실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호스트바 선수가 아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최시훈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를 부인했다. [사진=최시훈 인스타그램]
최시훈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를 부인했다. [사진=최시훈 인스타그램]

이어 최시훈은 "살면서 나쁜 일 한번 안 하고 착실하게 살아왔다. 이 루머에 대해 제 목숨을 걸 수 있다"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또 최시훈은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계시기에 어떠한 말을 해도 설득시키기 어려울 거 같아 극단적으로 목숨이라는 표현을 사용한점 죄송하다"면서도 "절대 호스트바 선수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은 커플이 돼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지는 데이팅 리얼리티쇼다. 총 8부작으로 기획된 가운데 현재 6회까지 공개됐다.

최시훈은 뷰티 크리에이터 송지아를 향한 직진 로맨스를 보여주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2019년 공개된 웹드라마 '스탠바이 큐레이터'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최시훈은 프로그램 내에서 자신을 의류 브랜드 대표로 소개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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