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문수지 기자] 그룹 엑소 세훈, 카이가 3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카이 두 번째 미니앨범 'Peaches'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틀 곡 'Peaches'는 미디움 템포 R&B 장르의 곡으로, 연인과 보내는 로맨틱한 순간을 달콤한 복숭아에 빗대어 표현해 낙원 같은 둘만의 공간에서 영원히 함께 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그룹 엑소 세훈, 카이가 3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카이 두 번째 미니앨범 'Peaches'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e770d1c34cd8a9.jpg)
[조이뉴스24 문수지 기자] 그룹 엑소 세훈, 카이가 3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카이 두 번째 미니앨범 'Peaches'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틀 곡 'Peaches'는 미디움 템포 R&B 장르의 곡으로, 연인과 보내는 로맨틱한 순간을 달콤한 복숭아에 빗대어 표현해 낙원 같은 둘만의 공간에서 영원히 함께 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그룹 엑소 세훈, 카이가 30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카이 두 번째 미니앨범 'Peaches'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e770d1c34cd8a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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