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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부부', 9인가족 끼니 격돌 '오둥이' 부부…소년미 남편의 충격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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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가 소년 같던 남편의 충격적인 진실에 놀란 아내의 사연을 다룬 '애로드라마'와 9인 대가족의 밥을 걸고 격돌하는 '오둥이 부부'의 '속터뷰'가 그려진다.

애로부부 [사진=채널A, SKY채널]
애로부부 [사진=채널A, SKY채널]

20일 밤 11시 방송될 채널A와 SKY채널 '애로부부'는 소년 같은 남편에 반해 결혼을 결심한 행복한 아내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그러나 아내는 남편이 밤마다 서럽게 우는 모습에 의아함을 느꼈고, 아내가 남편이 다른 여자와 함께 있는 사진과 남편에게 보내는 누군가의 애틋한 손편지를 발견한다. 남편의 충격적인 진실에 모두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속터뷰'에는 "배달 음식에 지출이 너무 커요"라는 고민을 가지고 나온 남편이 등장한다. 오둥이를 키운다는 아내는 "시부모님 2명, 저희 부부 2명, 아이가 5명이라 9명"이라며 운을 뗐으나, 남편은 "그래도 하루에 '한 끼'잖아요"라며 아내의 반박을 막아섰다. 아내는 꿋꿋이 "90%는 저 혼자 다 하거든요"라고 반격했고, MC 홍진경은 기가 막힌 표정을 지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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