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치르는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유병재는 지난 17일 오후 늦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이 시간에 수능 보시는 분들은 아마 다 주무시고 계실 것"이라며 "수능 안 보는 우리들이 수능보는 분들 몰래 응원해주자"라는 글을 남겼다.
![방송인 유병재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들에게 힘을 불어넣었다. [사진=조이뉴스 포토DB]](https://image.inews24.com/v1/d42ed427f0157c.jpg)
그러면서 "우리는 실수로 인간을 평가하지 않는다"라며 응원했다.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출신인 유병재는 과거 방송에서 전교 1등을 여러 차례 해봤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수리 영역 만점은 모의고사에서 한 번, 수능에서 한 번 받았다"며 "수학 전국 1등을 두 번 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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