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이다인이 배우 겸 가수 이승기와의 열애 인정 후 처음으로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이다인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 도전한 센터피스 좋아하는 꽃 잔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다인이 완성한 화사한 색상의 꽃꽂이 작품이 담겼다.
이다인은 지난 5월 이승기와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소속사에서는 "두 사람이 선후배로 만나 5~6개월 전부터 좋은 감정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중"이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승기와 이다인은 골프라는 공통 관심사를 매개체로 서로에 대한 호감을 쌓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 공개 후 SNS 활동을 잠시 멈췄던 이다인은 약 2개월 만에 반가운 근황을 알렸다.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배우 이유비의 동생으로도 유명한 이다인은 지난해 방송된 SBS 드라마 '앨리스' 이후 휴식기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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