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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경리 소속사 YNK, 악플러 법적대응 "선처없다"(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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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신혜선, 김현주, 경리 소속사 YNK엔터테인먼트가 악플러들에 대한 법적 대응에 나섰다.

YNK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SNS에 "당사는 소속 배우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악의적 비방, 모욕 등의 행위로부터 소속 배우들을 보호하기 위해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배우 신혜선이 13일 오후 열린 제57회 백상예술대상(2021) 시상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사진=백상예술대상 사무국 제공]

이어 "이와 관련해 당사는 모니터링과 제보를 바탕으로 1차 증거 수집을 완료했다"면서 "해당 악성 자료들의 게시자들에 대해 법무법인을 통해 엄중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향후 어떠한 선처도 없을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소속 배우 보호를 위해 강경 대응할 방침임을 알렸다.

YNK엔터테인먼트에는 신혜선, 김현주, 김인권, 임세미, 경리, 채종협 등이 소속돼 있다.

다음은 YNK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YNK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는 소속 배우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악의적 비방, 모욕 등의 행위로부터 소속 배우들을 보호하기 위해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와 관련해 당사는 모니터링과 제보를 바탕으로 1차 증거 수집이 완료되었습니다.

해당 악성 자료들의 게시자들에 대하여는 법무법인을 통해 엄중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향후 어떠한 선처도 없을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소속 배우와 관련한 악의적 행위에 대하여 지속적 모니터링과 정기적 법적 대응에 나설 것입니다.

위법 사례를 발견하신 경우 YNK엔터테인먼트 법적 대응 공식 계정으로 제보를 요청드립니다.

YNK엔터테인먼트는 항상 소속 배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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