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유재석이 MBC 자료 요청비로 4천만원이 든 사실을 밝혔다.
2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송주석 엔지니어가 출연했다.
유재석은 국내 최강 목재 롤러코스터 이야기를 꺼내며 "예능 할 때 그 롤러코스터가 생기기 전에는 88열차를 많이 탔었다. 거기서 양치질 하기 이런 걸 했었다"고 추억했다.

이어 "목재 롤러코스터가 생기고 나서 정준하씨가 짜장면 먹기 이런 걸 했다"며 "이 얘기하면 자료 쓰지 않냐. 그럼 자료를 쓰는 비용이 무지하게 비싸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지난번 30주년 특집 방송 때문에 MBC에 자료 요청한 비용만 4천만 원 나왔다고 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과거 추억 회상하는 거 조심해야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