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다예 인턴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600명대 후반으로 집계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9일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50명, 해외유입 사례는 30명,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2만1천351명(해외유입 8천302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서울 225명, 부산 39명, 대구 18명, 인천 22명, 광주 8명, 대전 4명, 울산 46명, 세종 0명, 경기 176명, 강원 12명, 충북 10명, 충남 15명, 전북 9명, 전남 0명, 경북 27명, 경남 38명, 제주 1명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 9천 282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 4천 475건(확진자 96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천 994건(확진자 4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 5천 751건, 신규 확진자는 총 680명이다.
한편 신규 격리해제자는 539명으로 총 11만787명(91.30%)이 격리해제돼 현재 8천739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7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천825명(치명률 1.5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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