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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2' 나약했던 윤종훈, 흑화 예고 '섬뜩한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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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종훈이 '펜트하우스' 시즌2에서는 흑화할 것을 예고했다. [사진=윤종훈 인스타그램]

[아이뉴스24 조경이 기자] '펜트하우스' 시즌1에서 나약한 모습을 보여줬던 배우 윤종훈이 시즌2에서는 흑화할 것을 예고했다.

17일 윤종훈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SBS 새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에서 윤종훈은 검은색 정장을 입고 섬뜩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과 함께 "'펜트하우스2' 방송이 코앞으로 다가왔다"며 "설레고 기대된다"는 글이 게재됐다. "출연 배우들이 상상 이상의 이야기와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하셨다. 하윤철 역할을 윤종훈도 단단히 흑화를 예고했다. 모든 제작진과 배우들이 정말 열심히 찍고 있다고 한다"며 '펜트하우스2'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펜트하우스2'는 오는 1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윤종훈이 맡은 하윤철 역은 천서진(김소연)의 전 남편으로 현실에 적당히 타협하는 인물이다.

2013년 tvN 드라마 '몬스타'로 데뷔한 윤종훈은 '미생', '응답하라 1994', '응급 남녀', '사랑만 할래', '왕은 사랑한다' 등에 출연했다. 2018년 주동민 감독이 연출한 SBS '리턴'에 이어 2년 만에 '펜트하우스'로 주 감독과 재회했다.

/조경이 기자 rookero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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