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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아름다워', 웃으면서 눈물 쏟는 영화…아우슈비츠 수용소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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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가 EBS 일요시네마에 편성되며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6일 EBS를 통해 방송된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감독 로베르토 베니니)는 1999년 국내 개봉한 이탈리아 영화다. 웃으면서 눈물을 펑펑 쏟게 만드는 영화로, 유대인 가족의 가슴 아픈 상황을 담담히 그려낸 수작이다.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사진=영화 공식 포스터]

로마에 갓 상경한 시골 총각 귀도와 운명의 여인 도라, 두 사람이 가정을 꾸리고 아들 조수아를 얻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하지만 조수아의 다섯살 생일날 군인들이 갑작스레 들이닥치고 이들은 무자비한 수용소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하지만 아들을 위해 이 마저도 즐거운 게임으로 만들어버리는 아빠 귀도의 코미디는 가슴을 아릿하게 만든다.

이 영화는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생존자인 루비노 로미오 살모니가 쓴 원작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했다. 이 영화는 1998년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1999년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을 비롯해 3관왕을 거머쥐었다.

영화는 개봉당시 22만 관객을 동원했다. 전체관람가.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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