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김장훈이 '미운 우리 새끼'에 이어 '코미디 빅리그'까지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예고했다.
복수의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김장훈은 최근 tvN '코미디 빅리그' 촬영을 마쳤다. 양세찬과 황제성이 꾸리는 인기 코너 '사이코러스'에 출연해 남다른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장훈은 지난달 28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갱생'을 발표했다. '갱생'은 김장훈이 '난 남자다' 이후 20년만에 발표하는 정통 록으로, 경쾌한 8비트 리듬에 코믹하고 친근한 멜로디, 밝은 내일을 꿈꾸는 긍정과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곡이다.
김장훈은 신곡 발매에 맞춰 '미운 우리 새끼'와 '코미디 빅리그'에 출연해 대중을 만날 전망이다.
특히 '코미디 빅리그'에서는 지난해에도 김장훈을 패러디한 콩트가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원조' 김장훈이 출격해 어떤 웃음을 선사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김장훈이 출연하는 '코미디 빅리그'는 오는 6일 방송된다.
한편 김장훈은 '갱생' 발매와 동시에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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