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명화 기자] 크록스는 유니세프 굿윌 앰버서더 프리앙카 초프라 조나스와 협력하여 벨리즈의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클래식 클로그' 50000족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크록스는 최근 연기자, 사회운동가, 기업가로서의 활발한 면모를 보여준 프리앙카 초프라를 크록스의 2020년 '컴 애즈 유 아(Come As You Are)' 마케팅 캠페인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파트너십의 주요 목적은 유니세프를 공동 후원하는데 있다.

크록스 글로벌 마케팅 부사장 하이디 쿨리는 "크록스는 나만의 편안한 신발을 신는 것이 질 좋은 교육에 다가가는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벨리즈 초중고생 절반 이상에게 신발을 제공하여 각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프리앙카 초프라는 "유니세프의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전 세계 아이들에게 더 크고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여러 기관들을 연결하는데 전념하고 있다"며 "크록스와 '클래식 클로그' 5만족을 벨리즈 학생들에게 전달함으로써 교육 장벽을 낮추고, 기본 생필품이 부족한 아이들이 사회 및 또래로부터 받는 스트레스를 줄이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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