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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은 없다' 박세완 "주말극 주인공 부담 NO, 충청도사투리 과외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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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두 번은 없다' 박세완이 주말극 첫 주연을 맡게 된 소감을 전했다.

1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에서 새 주말기획드라마 '두 번은 없다'(극본 구현숙 연출 최원석)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오지호와 예지원, 박세완, 곽동연, 송원석, 박아인 등이 참석해 작품을 소개했다.

박세완은 남다른 사연을 가진 채 우연히 연을 맺게 된 낙원여인숙에서 투숙객들과 함께 굳세고 씩씩하게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금박하 역을 맡았다.

박세완은 "36부작 주연은 처음인데 또래 배우들과 할때와 다르다. 도움 받으면서 촬영하고 있다. 주인공에 대한 부담감보다 마냥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 웃음을 못 참아서 NG를 많이 내는 편이다. 미안하다"고 말했다.

부산 출신의 박세완은 극중 충청도 사투리 과외를 받았다고도 털어놨다.

박세완은 "가장 걱정을 한 부분은 사투리였다. 사투리로 잘 끌고갈 수 있을까 해서 과외를 받았다. 친구의 지인과 대화도 하고, 사투리 녹음한 것을 음악처럼 들었다. 느린 억양이 조금씩 나오더라. 곽동연이 충청도 출신이라 재미있게 대화도 하고, 코치도 해주면서 재미있게 연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두 번은 없다'는 서울 한복판의 오래된 낙원여인숙에 모여든 투숙객들이 '인생에 두 번은 없다'를 외치며 실패와 상처를 딛고 재기를 꿈꾸는 유쾌, 상쾌, 통쾌한 사이다 도전기를 그린 작품이다.

MBC 새 주말특별기획 '두 번은 없다'는 '황금정원' 후속으로 오는 2일 밤 9시5분 첫방송 된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사진 조성우 기자 xconfind@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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