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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타임' 이상윤X이성경, 팔짱 재회…로맨스 재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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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 후 애틋함 드러날 것"…26일 방송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어바웃타임' 이상윤과 이성경이 팔짱 낀 모습이 포착되며 애정전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상윤과 이성경은 tvN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극본 추혜미/연출 김형식)에서 각각 불안장애를 지닌 MK문화컴퍼니 대표 이도하와 타인의 수명시계를 보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앙상블 전문 뮤지컬 배우 최미카 역을 맡았다. 이들은 서로의 수명시계가 맞교환되는 운명으로 인해 '직진 로맨스'를 강제 종료하며 먹먹한 감정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11회 방송에서는 이도하의 약혼녀 배수봉(임세미)이 이도하의 손을 잡고 절절하게 매달리는 장면을 최미카가 목격하게 되면서 삼각 러브라인의 후폭풍을 예고한 바 있다.

이와 관련 그간 서로를 피해 다니기 바빴던 이상윤과 이성경이 오랜만에 재회하는, '길거리 부축' 현장이 예고돼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극중 술에 취해 길에서 비틀거리는 이도하 앞에 최미카가 나타나 이도하를 부축하는 장면. 결별의 아픔으로 잔뜩 술에 취한 이도하는 최미카가 눈앞에 나타나자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짓고, 최미카는 이도하를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챙긴다.

무엇보다 이도하-최미카가 충격 결별한 후 처음으로 서로를 가까이 마주하는 '심쿵 투샷'이라는 점에서 더욱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상황. 수명시계의 장난으로 인해 서로를 가까이 해서는 안 되는 운명이 된 구원 커플이 직진 로맨스를 재가동하게 될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장면 촬영에서 이상윤과 이성경은 각자의 감정에 몰입, 서로를 향한 그리움에 절로 먹먹해지는 애절함을 표현해내며 절정의 케미스트리를 폭발시켰다. 이도하 역에 완벽 빙의해 한결 수척해진 비주얼로 촬영장에 등장한 이상윤은 이성경을 꿈꾸듯 바라보다, 아이 같은 속내를 진실하게 고백하며 애처로움을 유발했다. 이성경은 이상윤을 덤덤하게 바라보다 눈가가 촉촉해진 채 끝내 눈물을 떨어뜨리는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냈다.

제작진 측은 "해당 장면은 결별 이후 더욱 깊어지는 감정을 감출 수 없는, 이도하와 최미카의 애틋함이 극명하게 드러나는 신"이라며 "오랜만에 서로를 마주한 이도하-최미카가 어떤 이야기를 나눌 것인지, 두 남녀의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달라"고 전했다.

한편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 12회는 26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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