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JBJ 출신 김용국이 솔로 데뷔한다.
14일 소속사 춘엔터테인먼트는 김용국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공개하고 솔로곡 발표를 알렸다.
소속사 측은 "김용국이 오는 5월 말 솔로 곡을 발매한다"며 "지난 13일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용국은 특유의 나른하고 몽환적인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으며, 다채로운 색감의 영상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신보는 JBJ 해산 후 발표하는 앨범으로, 김용국이 직접 작사에 참여하여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곡이다.
한편 '프로듀스101 시즌2' 출연자 노태현, 타카다 켄타, 김상균, 김용국, 권현빈, 김동한으로 구성된 JBJ는 최근 단독 콘서트를 끝으로 7개월의 활동을 마무리 했다. 멤버들은 모두 각자의 소속사로 돌아가 새로운 활동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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