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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디슨~' 옥주현 "가슴 울리는 진짜이야기 하고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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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8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 공연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옥주현이 작품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로버트 제임스 윌러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미국 아이오와 주의 한 마을에서 한적한 삶을 살고있던 주부 프란체스카와 촬영 차 마을을 찾은 사진작가 로버트 킨케이드의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19일 오후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연출 김태형) 프레스콜에서 옥주현은 "이 작품을 처음 한다고 했을 때 그간 해오던 것과 다른 성격의 공연이라 많은 분들이 물음표를 갖고 계셨다. 그래서 하고싶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간 쇼적인 뮤지컬, 전형적인 대형뮤지컬을 많이 해왔다. 지금 내가 배우로서, 나를 믿고 내 무대를 찾아주는 관객에게 보답할 수 있는 심도있고 진중하고 가슴을 울릴 수 있는 진짜 이야기를 들려드릴 시간이라고 생각했다. 그때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가 운 좋게 주어졌다"고 전했다.

옥주현과 박은태는 원캐스트로 앞으로 두달간 작품을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옥주현은 "원캐스트다. 박은태와 마찬가지로 컨디션의 영향을 받지 않기를 바란다"라며 "두달 동안 몸 건강히 좋은 컨디션으로 호흡하도록 만드는 게 최종목표"라고 말했다.

한편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6월18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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