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10대 소녀들로 구성된 걸그룹 립버블(LIPBUBBLE)이 오는 22일 데뷔한다.
20일 립버블은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팝콘(POPCORN)’의 단체 티저 사진을 공개하고 데뷔 임박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립버블은 치어리더를 연상시키는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립버블의 데뷔 앨범 '팝콘(POPCORN)'에 대한 콘셉트가 묻어나는 사진이다.

소속사 제니스미디어콘텐츠는 "이번 타이틀곡 '팝콘'은 노래부터 안무까지 쉽게 따라할 수 있게 구성됐다. 7명의 매력을 온전히 보여줌과 동시에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곡이다"라고 밝혔다.
립버블의 데뷔 앨범 총괄을 맡은 허영록 프로듀서는 "립버블은 오랫동안 준비된 10대 걸그룹으로, 같은 소속사 선배 그룹 워너비와 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다. 기본기가 탄탄한 소녀로 이루어진 그룹이다"라고 기대감을 당부했다.
립버블은 오는 22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데뷔곡 '팝콘'을 공개하며, 이에 앞서 21일 SBS MTV '더쇼(The Show)'를 통해 데뷔 무대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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