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기획자 박진영-양현석-유희열이 9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6' 제작발표회에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K팝스타5' 종영 한 달여 만에 새 시즌 제작발표회를 진행한 'K팝스타6'는 '라스트 찬스'라는 부제를 알리며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프로그램 종영을 전격 발표했다.



연예기획자 박진영-양현석-유희열이 9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6' 제작발표회에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K팝스타5' 종영 한 달여 만에 새 시즌 제작발표회를 진행한 'K팝스타6'는 '라스트 찬스'라는 부제를 알리며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프로그램 종영을 전격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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