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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하와이에 집 있어...여친과 처음 하와이 갔다가 거기서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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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하정우가 하와이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1일 공개된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는 하정우가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하정우는 "하와이에 계시지 않냐. 저도 하와이에 있다"며 "집을 얘기할 순 없지만 난 형이 어디 사는지도 안다. 거기서 좀 와이키키 쪽으로 간다. 최근엔 하와이에 못 갔는데, 1년에 4개월씩은 있었다"고 밝혔다.

추성훈 하정우 [사진=유튜브]
추성훈 하정우 [사진=유튜브]

하정우는 "하와이는 마음 편하고, 안정감 있고, 공기 좋은 곳이다. 2012년도에 하와이를 처음 갔는데, 너무 좋았다. 그때 당시 여자친구랑 같이 가서 거기서 헤어졌다. 그때 어쩔 수 없이 여자친구 때문에 여행 간 건데, 도리어 제가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그 와중에 다시 꼭 와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하와이에 집을 마련한 이유를 밝혔다.

하정우는 "하루 종일 걷는다. 저녁에 밥, 맥주, 와인을 맛있게 먹기 위해서다. 거기선 아무 생각 안 하고 1차원적인 생활을 한다"고 하와이 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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