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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최은경, 14년만에 '동치미' 하차→후임은 김용만·이현이·에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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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박수홍 최은경이 14년만에 '동치미'에서 하차한다.

24일 MBN에 따르면 최은경, 박수홍은 최근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

두 사람의 후임은 김용만, 이현이, 에녹으로 알려졌다. MBN은 MC 교체 배경에 대해 "개국 30주년을 맞아 오는 4월 1일 보도 부문 전면을 개편하는 데 이어 제작 부문도 신규 프로그램들과 함께 개편에 나서는 일환이다"고 밝혔다.

동치미 [사진=MBN]
동치미 [사진=MBN]

한편, 박수홍, 최은경의 마지막 녹화분은 오는 29일 방송된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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