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한준기자]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은 1일 한식 프랜차이즈 업체 '육대장'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
육대장은 지난 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선수협 주최 유소년 야구클리닉 '빛을 나누는 날' 행사에 동참했다. 당시 육대장은 점심 도시락 지원과 함께 기타 후원을 통해 클리닉에 참가한 유소년 선수들에게 도움을 줬다.
클리닉 다음날인 2일 진행된 선수협 주최 '2016 플레이어스 초이스 어워드' 시상식에도 시상금을 후원했다. 육대장은 "앞으로도 선수협과 프로야구 발전에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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