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의기자] 한화 이글스는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kt 위즈, SK 와이번스와 홈 4연전 동안 대전지역 사회복지사 및 소외계층 학생 등 총 1천여명을 무료로 초청한다.
이번 행사는 '제17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이해 대전지역 내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초·중학교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건전한 여가 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화는 올 시즌 대전지역 소외계층 학생 및 가족 3천400여명을 무료로 초청했다.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야구 관람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사회복지의 날은 국민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사업 종사자의 활동을 장려하고자 지난 2000년 9월7일에 제정됐다. 사회복지의 날부터 1주일을 사회복지주간으로 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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