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LG 트윈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열렸다. 2회초 한화 공격 1사 1루에서 하주석이 동점 투런홈런을 친 뒤 홈으로 들어와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LG와 한화는 선발투수로 우규민, 서캠프를 각각 내세웠다. LG 사이드암 우규민은 시즌 20경기서 5승 8패 평균자책점 4.92를 기록하고 있다. 한화 좌완 서캠프는 6경기 등판해 3패 평균자책점 7.13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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