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화기자] SF 시리즈 '스타워즈'의 7번째 작품 '스타워즈:깨어난 포스'가 오는 17일 개봉을 앞두고 예매 관객 수 10만명을 돌파했다.
롯데시네마, CGV, 메가박스까지, 극장 3사 사이트에서 압도적인 예매율 1위를 기록한 '스타워즈:깨어난 포스'(이하 '스타워즈7')는 '히말라야', '대호' 등 경쟁작을 누르고 예매율 정상을 달리고 있다.

16일 오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예매율 집계에 따르면 '스타워즈7'은 42.6%의 점유율을 올리며 예매 관객수 13만6천259명을 기록했다. '대호'와 '히말라야'를 합친 것보다 높은 예매율을 보이며 흥행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10년 만에 귀환한 '스타워즈7'은 진보된 기술력과 원년 멤버들의 합류,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 등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스타워즈7'은 오는 17일 아이맥스관 등에서 대대적으로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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