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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2015 서울 슈퍼시리즈'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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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쿠바 야구대표팀 맞대결…야구팬 갈증 달래줄 이벤트

[류한준기자] 라이브 소셜 미디어 아프리카TV가 야구팬들을 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아프리카TV는 4일과 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5 서울 슈퍼시리즈' 한국-쿠바 야구대표팀 경기를 모바일과 PC를 통해 생중계한다.

두 팀은 이번 평가전을 통해 오는 8일 개막하는 '2015 프리미어12'를 최종 준비한다.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이 주최하는 프리미어12 대회에서 쿠바는 예선 A조, 한국은 B조에 속했다. '2015 서울 슈퍼시리즈'는 두 팀의 전력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아프리카TV는 두 팀의 맞대결을 위해 네 가지 특집 방송을 준비했다. 야외에 있거나 텔레비젼이 없더라도 시청자가 원하는 방송을 직접 볼 수 있다.

시청자들이 동네 친구들과 함께 모여 경기를 보는 것 같은 재미를 원한다면 정수근 해설위원과 이승륜 캐스터가 준비하는 쑤근쑤근TV(afreeca.com/jskjsk8)가 안성맞춤이다.

정 해설위원은 경기를 지켜보는 시청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공감을 이끌어내 팬들에게 인기가 높다. 직설화법이 유명한 이병훈 해설위원은 박종윤 캐스터와 함께 상남자TV(afreeca.com/dlqudgns9217)에서 중계방송을 진행한다.

아프리카TV 대표 야구 캐스터 안준모의 뮤직볼(afreeca.com/lgtwinstv), 야구여신 조민혜의 민혜TV(afreeca.com/towaflo) 등 다양한 스포츠 BJ들의 라인업도 더해졌다.

이성철 아프리카TV 스포츠인터랙티브팀장은 "쿠바는 아마추어야구 최강팀이라 평가받는 세계 정상급 팀인 만큼 한국과 흥미진진한 승부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며 "새로 개장한 고척스카이돔을 직접 찾지 못한 많은 시청자가 아프리카TV와 소통하며 한국대표팀을 응원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이뉴스24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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