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화기자] 배우 배두나가 과감한 노출 화보를 공개했다.
배두나는 매거진 하이컷 화보에서 상반신을 완전히 탈의하고, 속살을 고스란히 드러내 눈길을 끈다.
공개된 화보 속 배두나는 새하얀 원피스를 걸치고 순진한 소녀처럼, 때로는 청바지 하나만 입고 야릇한 표정을 짓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잡티 없는 뽀얀 피부와 매끈한 몸매를 과시한 배두나는 특히 운동화만으로 가슴을 살짝 가린 과감한 노출 화보로 잘록한 허리와 매끈한 복근을 드러냈다.
배두나는 5일 개봉한 두번째 할리우드 장편영화 출연작 '주피터 어센딩'에서 강한 미래 액션 여전사 역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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