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세계적 모델 혜박, 윤도현 손 잡았다…디컴퍼니와 계약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디컴퍼니에 둥지 튼 혜박, 전방위 활동 펼친다

[장진리기자] 톱모델 혜박이 윤도현과 손을 잡았다.

혜박은 윤도현이 CEO로 있는 디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지난 2005년 모델로 데뷔한 혜박은 동양인 최초로 샤넬, 프라다, 버버리, 발망 등 수많은 명품 브랜드 패션쇼 런웨이에 섰고, 각종 유명 잡지의 화보 작업을 통해 세계적인 톱모델로 자리매김했다.

YB의 멤버이자 디컴퍼니의 CEO인 윤도현은 "세계적 톱모델인 혜박과 함께 할 수 있어 설렌다"며 "디컴퍼니는 혜박의 모델로서의 기존 활동 뿐만 아니라 방송, 캠페인, 패션 사업 등 모든 국내외의 새로운 작업에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컴퍼니는 새로운 형태의 문화집단을 표방하며 지난해 3월 윤도현이 새로운 이름으로 출범시킨 엔터테인먼트사로 YB, 뜨거운 감자, 정태춘, 박은옥, 김제동 등 연예 분야 뿐만 아니라 포토그래퍼 심형준, 인스트루먼트 크리에이터 라이트 형제 등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소속된 회사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세계적 모델 혜박, 윤도현 손 잡았다…디컴퍼니와 계약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