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겟잇뷰티' PD "새 MC 유인나, 차세대 뷰티 아이콘"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3월5일 밤 11시 첫 방송

[김양수기자] '겟잇뷰티'의 새 MC 유인나가 "열심히 공부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온스타일 '겟잇뷰티(Get it beauty)'(연출 기효영)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겟잇뷰티'의 새 MC인 배우 유인나와 레인보우 재경이 첫 공개됐다.

'겟잇뷰티'는 2010년 7월 첫 선을 보인 이래, 대한민국 여성들을 위한 실용적인 뷰티 가이드를 제공한 뷰티 버라이어티쇼. 3개월간의 정비를 마치고 돌아온 '겟잇뷰티'는 메이크업 뿐 아니라 뷰티와 건강,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차별화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겟잇뷰티'는 4년여간 유진이 진행해온 프로그램. 유인나는 새로운 시즌을 맞아 바톤터치를 했다.

유인나는 "전 진행자 유진씨가 워낙 잘해줬고, 프로그램 신뢰도가 높아서 염려많았다"면서 "유진도 많이 공부 했다더라. 나도 열심히 공부하고 알아보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몸매관리, 피부관리, 메이크업 등 내가 아는 모든 것을 공유하겠다"고 전했다.

연출을 맡은 기효영 PD는 "MC의 가장 중요한 선정기준은 '차세대 뷰티 아이콘'으로 성장가능성이었다. 유인나는 2030 여성들이 좋아하는 스타다. 친근하고 친구같고 언니같은 매력이 있다. 통통 튀고 엉뚱한 반전매력이 매력적으로 느껴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새롭게 변신한 '겟잇뷰티'는 오는 3월5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사진 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겟잇뷰티' PD "새 MC 유인나, 차세대 뷰티 아이콘"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