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리기자] 박해진이 화제작 가상 캐스팅마다 0순위로 지목되며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박해진은 최근 드라마화가 확정된 인기 웹툰 '치즈 인 더 트랩', 국내 리메이크 준비 중인 일본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등 화제작의 가상 캐스팅에서 0순위로 거론되고 있다.

현재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 출연 중인 박해진은 재벌 2세 순정남 이휘경 역으로 9등신 완벽 비주얼과 빈틈 없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그 인기를 증명하듯 시청자들의 가상 캐스팅마다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 박해진은 '치즈 인 더 트랩'의 유정, '노다메 칸타빌레'의 치아키 선배와 싱크로율 200%를 자랑한다는 평가다.
선악을 넘나드는 마스크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박해진의 큰 장점으로 꼽힌다. 웃는 얼굴은 한없이 부드럽지만 무표정한 얼굴에서는 차가운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천의 얼굴에 뛰어난 연기력이 만나 어떤 캐릭터도 잘 소화해낼 것이라는 기대감을 불러모으고 있는 것.
한편 박해진은 차기작으로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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