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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11월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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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딸 이하루, 추성훈 딸 추사랑과 함께 '슈퍼맨' 마스코트 될까

[김양수기자] 뮤지션 타블로가 KBS 새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새 멤버로 합류한다.

16일 KBS 측은 "타블로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새 멤버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타블로는 하차를 선언한 가수 이현우 빈자리를 채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추성훈, 장현성, 이휘재, 타블로 네 남자가 아내 없이 48시간 동안 아이들을 돌보는 과정을 그린 연예인 육아 도전기.

지난 추석기간 3부작 파일럿으로 첫 선을 보였으며,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정규 편성이 확정됐다. 타블로가 합류한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1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타블로는 2009년 배우 강혜정과 결혼했으며, 이듬해 딸을 출산했다. 현재 딸하루의 나이는 4살이다. 과연 타블로의 딸 하루가 추성훈의 딸 추사랑과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마스코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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