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민성,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입력 2013.07.10 오후 7:08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10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2013 프로야구' 롯데 대 넥센의 경기가 열렸다. 롯데 2회초 공격 1사 주자 2루 정훈 타석 때 2루 주자 전준우가 3루 도루를 시도했으나 아웃되고 있다. 조이뉴스24 /목동=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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