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덕기자] 영화계 거장 신영균이 이병헌과 이민정의 결혼식 주례를 맡는다.
4일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8월10일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화촉을 밝히는 이들의 결혼식 주례는 영화배우 신영균이 맡아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줄 예정이다.

또한 1부의 사회는 배우 이범수가, 2부는 신동엽이 각각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고, 지난 6월 결혼을 공식발표했다.
[박재덕기자] 영화계 거장 신영균이 이병헌과 이민정의 결혼식 주례를 맡는다.
4일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오는 8월10일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화촉을 밝히는 이들의 결혼식 주례는 영화배우 신영균이 맡아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줄 예정이다.

또한 1부의 사회는 배우 이범수가, 2부는 신동엽이 각각 진행을 맡을 예정이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고, 지난 6월 결혼을 공식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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