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현곤, '이기기 쉽지 않네' 입력 2013.04.09 오후 9:15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3 프로야구' NC 대 LG의 경기가 열렸다. NC 6회초 공격 무사 주자 1, 3루서 NC 김태군의 적시타 때 홈을 밟은 이현곤이 덕아웃에 들어오고 있다. 조이뉴스24 /잠실=조성우기자xconfind@joynews24.com 좋아요 응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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