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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 황선희 "승희는 평생 잊지 못할 선물" 종영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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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수기자] KBS 일일아침극 '사랑아, 사랑아'(극본 정현민 손지혜 연출 이덕건)의 황선희가 종영소감을 밝혔다.

드라마 '사랑아, 사랑아'는 1960~70년대를 배경으로 이복 쌍둥이 자매와 이 둘을 둘러싼 두 남자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작품. 극중 황선희는 출생의 비밀을 가진 비운의 여인 승희 역을 맡아 약 8개월 동안 극을 이끌어 왔다. 특히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로 최고시청률 17%(2013. 1. 2 기준, TNmS)를 기록, '사랑아, 사랑아'를 아침 드라마의 강자로 자리매김 시켰다.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황선희는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승희로 보낸 시간들은 저에게 선물과 같다. 평생 잊지 못 할 선물을 주신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현장에서 제일 고생한 스태프 분들, 배우 분들 모두 감사하다"라며 "그 동안 '사랑아, 사랑아'에 많은 사랑 보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정말 어떤 말로 감사의 마음을 전해야 할지 모르겠다. 새로운 작품에서 또 다른 모습으로 인사 드리겠다"라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한편, 3일 방송된 '사랑아, 사랑아' 174회에서는 친어머니 명주에게 콩팥을 이식해 주기 위해 수술을 받은 승희가 의식을 찾지 못하며 가족들의 애를 태우는 장면이 방송되며 종영을 앞두고 승희와 가족들의 앞날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사랑아, 사랑아'는 4일 175회를 마지막으로 8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 한다.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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