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1월 9일 개봉을 앞둔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앤디 워쇼스키, 라나 워쇼스키, 톰 티크베어 공동연출)에서 손미-451 역을 맡은 배우 배두나가 28일 오후 서울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조이뉴스24와 인터뷰를 갖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새해 1월 9일 개봉을 앞둔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앤디 워쇼스키, 라나 워쇼스키, 톰 티크베어 공동연출)에서 손미-451 역을 맡은 배우 배두나가 28일 오후 서울 팔판동의 한 카페에서 조이뉴스24와 인터뷰를 갖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