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현주기자] 현대미디어의 여성오락채널 '트렌디'가 '올어바웃트렌드TM'에서 '전주 청년몰편'을 6일 방송한다.
전주에 있는 '청년몰'은 청년 사업가들이 모여 "적당히 벌고 아주 잘 살자"라는 슬로건과 함께 폐허가 된 남부 시장 2층에 오픈한 시장이다.
청년몰은 식충식물 전문화원, 고양이 카페, 칵테일 바, 통기타 교습소, 보드게임 방 등 이색점포들이 들어서 있다. 일반 전통시장에서는 보기 힘든 새로운 문화공간을 이루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전주 청년몰'편은 6일(목) 저녁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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