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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 미스터김' 김동완, 첫 촬영부터 흐뭇한 '아빠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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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수기자] KBS 새 일일연속극 '힘내요 미스터 김'이 첫 야외촬영에 돌입했다.

'힘내요, 미스터 김'(극본 조정주 연출 홍석구 김종현)은 아이는 커녕 결혼 근처에도 못 가본 삼십대 초반의 꽃미남 총각과 그에게 딱 달라붙어 있는 껌딱지 같은 네 명의 아이들이 펼쳐나갈 우여곡절, 파란만장, 다사다난 변종 가족극이다.

총각엄마로 살림의 달인인 미스터 김, 김태평 역은 그룹 신화의 김동완이 연기한다. 그의 상대역으로 열혈 체육선생님 우경 역으로는 배우 왕지혜가 맡았다. 또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미모와 연기력으로 인기몰이한 최정윤은 우경의 동료 양호선생님이자 태평을 몰래 짝사랑하는 지영 역에 낙점됐다.

이 밖에도 극의 중심을 단단하게 잡아줄 배우들로 최강 중견배우 군단이 모였다. 태평을 버린 피도 눈물도 없는 생모이자 힐링워터의 대표 홍해숙 역으로 김혜선이 맡았고, 이정길, 백일섭, 최일화, 사미자, 정재순 등이 드라마에 재미와 감동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지난 주말 성북동 일원에서 진행된 첫 촬영은 주인공 태평과 태평의 두 딸 희래(서지희 분)와 송아(노정의 분)가 함께 했다. 특히 송아 역을 맡은 노정의 양의 깜찍한 활약이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달굴 예정이다. 또한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현빈의 조카로 출연했던 서지희양은 '해를 품은 달'에 이어 이번엔 김동완의 조카로 분해 관심을 모은다.

김동완은 "조정주 작가와 홍석구 감독의 만남만으로도 극 자체에 대해 크게 기대하게 되며, 더구나 든든한 연기자 선배들과 함께 연기함으로써 좋은 드라마가 탄생, 또한번 시청자의 사랑을 받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렌 마음을 전했다.

한편 서른두 살 미스터 김이 자식 아닌 십대 아이들을 키우며, 한 여자를 만나, 진짜 가족을 완성해가는 이야기 '힘내요, 미스터 김!'은 11월 5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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