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리기자] 글램이 아찔한 뮤직비디오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글램(GLAM)은 데뷔곡 '파티(Party)'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촬영 현장에서 글램 멤버들은 남자도 어려워하는 와이어 액션을 거뜬히 소화해 눈길을 끈다.

글램은 겁내는 기색 하나 없이 와이어를 달고 차례로 공중으로 날아올라 다양한 포즈와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비걸 출신 지니(Zinni)는 밝은 미소로 와이어 액션을 소화하고, 땅에서 발을 붙이고 있는 듯한 편안한 자세로 공중부양을 하는 듯한 느낌까지 연출해 탄성을 자아냈다.
글램 멤버들은 3일 동안 진행된 고된 촬영에도 시종일관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에 집중해 스태프들의 찬사를 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위대한 탄생' 출신 이미소의 걸그룹으로 주목받은 글램은 데뷔곡 '파티'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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